고객이 중심이 되고 더욱 행복해 지는 세상

‘열정과 자신감으로 LG U+를 만드는 핵심’ 그 분들을 소개합니다

유플러스 人은 LG유플러스의 얼굴입니다. 즐겁게 일하면서 조직과 구성원,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고객이 믿고 찾으며 감동받을 수 있는 현장을 유플러스 人이 함께 합니다. 유플러스 人 없이는 유플러스도 없습니다.

  • '유플러스 원정대' 설치기사님의 하루
    - 마포서비스센터 박병호 기사님 -
    박병호 기사님은 고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며, 고객의 마음으로
    현장을 뛰시는 우수설치기사입니다.
    때로는 위험할 때도 있고, 긴급 건으로 대충 끼니를 때우고 달려갈 때도 있지만
    내 집, 내 가족 일이라 생각하니 힘들다는 생각보다 빨리 가서 해결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장섭니다. 그런 마음을 아시는지 고객님도
    내 ‘식구’ 처럼 생각해주시는 배려에 오늘도 힘이 나고 행복합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최고의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찾아갈 수 있는 고객이 있어 기분 좋은 당신은 바로 유플러스 입니다.
    '유플러스 원정대' 설치기사님의 하루영상보기
  • ‘고객의 또다른 가족’
    유플러스의 상담사 이야기

    “고객센터는 목소리로 마음을 나누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광주센터 일반 7팀 윤나라 상담사 -
    윤나라 상담사는 다양한 감동사례와 광주센터를 대표하는 우수 상담원입니다.
    항상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며 내 가족처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속상한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리고 늘 고개의 입장에서 상담하여,
    불만 고객들도 고맙다는 격려의 말로 칭찬해 주십니다.
    놓치기 쉬운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이 열정적인 LG유플러스의 팬이 되도록 하는
    윤나라 상담사는 LG유플러스의 선두주자입니다.
    ‘고객의 또다른 가족’ 유플러스의 상담사 이야기영상보기
  • ‘고객의 또다른 가족’
    유플러스의 상담사 이야기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은 사람들,
    고객들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 대전 CV 일반 5팀 박혜란 상담사 -
    박혜란 상담사는 돈을 벌기위해 출근하는 것이 아닌 놀러 온다는 마음으로 출근합니다.
    상담은 제일 즐겁고 잘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업무와 목표가 주어졌을 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남다른 긍정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의 불만이 민원이나 일로 받아 들이는 것이
    가족,친구의 고충 토로로 느껴져 해결 해 주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매일 고객님들을 들여다보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정 속에서 성장해 가겠습니다.
    LG유플러스상담사들은 오늘도 웃으며 고객님과 함께합니다.
  • ‘고객의 슈퍼맨’ 반근섭 점장님의 노트
    “내가 바라는 건 가격이 아닌 나 반근섭이 좋아서 사람들이 믿고 구매해주는 것,
    이런 세일즈 맨이 되자.” 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입사 1년 만에
    LG유플러스전국 판매왕 수상, 가는 곳마다 뛰어난 판매실적을 이루고, LG유플러스에
    입사해 목표를 이루고 최고의 점장이 된 반근섭 점장님의 노트입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한발 앞선 아이디어로 항상 노력하는 그는
    고객이 인정하고 동료들이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에 있는 당신이 바로 유플러스입니다.
    ‘고객의 슈퍼맨’ 반근섭 점장님의 노트영상보기
  • 유플러스인들의 한마디 릴레이
    ‘관심, 올림픽, 사막, 유플러스의 얼굴, 무한도전, 놀이터, 119, 연애, 행복..’ 이 연관성 없는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전국 각지에서 더 나은 유플러스를 만들기 위하여 힘쓰고 있는 유플러스人들의 ‘나에게 현장이란?’ 물음에 대한 한마디 릴레이 였습니다.
    LG유플러스에는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고객이 선호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유플러스인이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보람찼던 많은 날들을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기는 바로 고객을 믿고 찾으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유플러스 人입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