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 LG유플러스에서 함께 만듭니다

LG U+는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나갑니다

LG유플러스는 구성원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경청과 배려에 기반한 인간존중경영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조직분위기', '일', '사회공헌' 의 4가지 추진 방향을 가지고 즐거운직장 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의 감동과 정서적 몰입을 추구합니다.
특히, ’18년에는 핵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율적 근무환경 마련과 긍정·감동이 넘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핵심활동 5가지를 발표하고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직장 : 일과 삶의 균형(가화만사성, 심신의 건강), 조직 분위기(즐거움, 소통, 인정/격려, 긍정문화), 일(직무가치, 경력개발, 일하는 방식, 창의적 근무환경), 사회 공헌(임직원 기부, 임직원 봉사)

일과 삶의 균형

LG유플러스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가화만사성’ 프로그램과 ‘심신의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가화만사성’은 부모초청 감사의 날, 연애특강, 결혼 및 출산축하 선물, 가족캠핑, 육아특강 등 미혼기부터 자녀독립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의 마음건강을 위해 전국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U+ 행복명상을 실시합니다. 이 외에도 사옥 내 피트니스센터, 체어 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 운영 등 구성원의 신체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의 정시퇴근 문화 정착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PC OFF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직 분위기

온라인 칭찬메시지와 오프라인 칭찬/감사카드를 통해 칭찬/감사 문화를 정착하고 있으며, 온라인 칭찬메시지 1건당 1천원을 적립하여 청각장애 아동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울타리 캠페인’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여가생활 및 자기계발 지원을 위한 ‘Joyful Culture’와 20여 개가 넘는 인포멀 그룹(사내 동호회)활동으로 직장생활에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조직 곳곳에 즐거운직장 문화를 전파하는 CA(Change Agent), 사옥별 통통데이 프로그램은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을 돕습니다. 또한, 일등 DNA 어워드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확실한 인정과 격려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과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합니다. 업무 집중화를 통해 매월 두 번째, 세 번째 수요일에 1시간 일찍 퇴근하는 Smart Working Day와 자율 복장제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보고 문화를 활성화하고, ‘스마트 회의룰’ 을 통해 회의 및 보고 문화 개선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트&힐링 갤러리’ 운영, 출·퇴근 및 점심시간 음악, 다트 놀이기구 설치 등으로 구성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근무환경을 꾸며 나갑니다. 더불어 수시/정기 사내공모 등 다양한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구성원의 역량 개발 및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임직원이 즐겁게 기부와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즐거운 나눔 ON+’ 라는 고유의 사내 CSR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동료와 이웃을 돕는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 장애가정 청소년을 자립을 돕는 ‘두드림 U+ 요술통장’, 장애가정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지원하는 ‘임원사회공헌기금’ 등 정기 기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임직원의 목소리 기부 재능봉사 ‘U+ 보네이션’, 조직별로 진행되는 ‘1팀 1나눔’, 타사 미혼임직원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싱글ON+’, 임원 애장품과 광고모델 의상으로 진행되는 나눔경매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나눔활동을 통해 세상에 온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나눔 : 모든 U+임직원의 즐거운 나눔으로 세상에 온기를 더하다

2016 한겨레 행복한 일터 시상식, ‘희망’부문 선정

구성원의 행복을 중심가치에 두는 기업 경영 철학을 가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희망’, ‘배려’, ‘보람’, ‘혁신’, ‘신바람’의 5개 부문에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복한 일터’에 LG유플러스는 ‘희망’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